saaaaa

2010년 12월 16일 목요일

檢, C&그룹 임회장 추가기소, 임직원 9명 영장청구(2보)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부장 김홍일 검사장)는 16일 C&그룹 임병석회장을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 관한 법률위반(사기) 등의 협의로 추가 기소하고 임직원 9명에 대해 사전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검찰에 따르면 임회장은 사기 8839억원, 사기적부정거래 200억원, 횡력 110억원, 배임 78억원, 분식회계, 주가조작 등의 혐의를 받고 있다.

 구속영장이 청구된 임직원은 전 C&그룹 수석부회장겸 C&중공업 대표이사 A씨(62), 전 C&우방 대표이사 그룹자금본부장 B씨(58), 전 C&상선 대표이사그룹 자금본부장 C씨(48), 전 C&우방 대표이사 D씨(67), 전 효성금속 대표이사 C&진도 부사장 E씨(60), 전 그룹 자금본부장 C&선박금융 대표이사 F씨(47), 전 진도 F&대표이사 G씨(50), 전 ‘ㄱ’사 대표이사 H씨(50), 전 그룹임원 I씨(44) 등이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